콘텐츠

정의선 회장, 상반기 보수 45억원…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서 각각 수령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님이 올해 상반기 동안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계열사로부터 받은 보수가 총 45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의 규모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자동차에서 22억 5,000만 원, 기아에서 13억 5,000만 원, 그리고 현대모비스에서 9억 원을 각각 수령하셨습니다. 이와 함께 주요 계열사 경영진의 보수도 공개되었는데,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억 5,600만 원을, 송호성 기아 사장은 11억 5,10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