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폭염 속 ‘안전·복지’ 두 겹 방어막…현장부터 취약계층까지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5
기장군이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먼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하여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BNK부산은행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125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