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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광·마이스 인턴십으로 청년 취업·기업 인력난 ‘두 토끼’

채용 트렌드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5

부산관광공사에서 지역 관광 및 MICE 분야의 청년 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6 관광·마이스 인턴십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무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인턴십 종료 후 실제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35명의 청년 인턴이 기업에 배치되어 실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