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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한반도 종전 및 평화체제 전환 다자논의 제안”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5

이재명 대통령은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당사국 간의 다자 논의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대통령은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이라는 대북 정책 청사진을 제시하며, 북핵 고도화를 멈추기 위한 실효적 방안 논의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미래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청년층을 위한 사회적 기회 확충을 약속했으며,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 환수를 통한 역사적 책임 이행과 독립유공자 예우에 대한 의지도 밝혔습니다. 한일 관계에 있어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평화와 번영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