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낮춘 두산건설…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27억 확보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8.14
두산건설이 2026년 상반기에 매출 7,645억 원, 영업이익 727억 원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 덕분에 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4.7%포인트 낮아진 84.8%를 기록하며 영업이익률도 9.5%로 상승했습니다. 앞으로도 두산건설은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