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도 종부세 최대 7배 오른다" 세제개편안에 주민들 눈치싸움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8.14
정부의 세제개편안 시행을 앞두고, 실거주 여부에 따라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거주 기간에 따라 세액 공제 혜택이 차등 적용되면서,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같은 주요 단지의 경우 실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세금 격차가 최대 7배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현금 흐름이 부족한 고령층이나 비거주 1주택자들의 매물 출회 여부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