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년 정착부터 AI 수출·창업 도약까지 ‘성장 사다리’ 놓는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4
경상남도에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마을 조성사업'과 AI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창업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년 단체 17곳이 선정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AI 스타기업인 대형네트웍스는 태국에서 약 6억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창업 기업들이 대기업 및 투자사와 협력하여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