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 주민들 “외부 환경단체, 주민 사칭한 왜곡 주장 중단하라”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4
영풍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오염 논란이 과거 카드뮴 유출 책임 공방에서 현재 지역의 환경 상태를 둘러싼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석포 주민단체는 외부 환경단체가 주민을 사칭하여 지역을 오염 지역으로 낙인찍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하며,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서울경찰청은 과거 환경범죄 혐의에 대해 재수사를 지시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현재 수질 측정 결과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고 있으며, ZLD 무방류 시스템 가동과 차수막 설치 등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