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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상반기 이마트서 22억500만원 수령…전년비 9.1% 증가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4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올해 상반기 이마트로부터 받은 보수가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22억 5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급여와 상여를 합산한 금액이며, 정 회장의 부모님인 정재은 명예회장과 이명희 총괄회장 역시 각각 9억 5,5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신세계그룹 측은 그룹의 경영 성과와 책임 경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를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