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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대란 초래할 세제개편" 2028년 4월 총선까진 매물 늘어 집값 안정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8.14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개편안이 임대차 시장에 미칠 부작용을 분석한 내용입니다. 전문가 삼토시(강승우)는 이번 개편이 다주택자의 매물을 일시적으로 늘려 2028년 총선 전까지는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으나, 세금 부담이 임대료로 전가되면서 전월세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2027년까지는 매물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에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다시 가격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는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