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자발적 퇴사 청년도 1회까지 구직급여(실업급여) 줄 수 있도록 추진할게! 💪💼
채용 트렌드 · NEWNEEK · 2026.08.05
정부가 청년들의 원활한 재취업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직하는 경우에도 생애 한 차례는 구직급여(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해요! 현재는 권고사직 등 비자발적인 사유로 직장을 그만둔 경우에만 지급되지만, 앞으로는 35세 미만 청년이 일정 기간 근무 후 자발적으로 퇴사하더라도 월 최대 100만 원 수준의 구직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정년 연장 입법과 함께 직무·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프리랜서나 플랫폼 종사자 등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도 예고했어요. 이와 더불어 취업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을 위한 'K-유스개런티'를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문턱을 낮추고 구직촉진수당도 인상할 예정이라고 하니,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