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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ine을 활용한 JavaScript 라이브러리 최적화 및 번들 크기 줄이기

역량 개발 · Smashing Magazine · 2026.08.07

많은 웹 개발자분들이 한 번 설치한 dependency는 다시 돌아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브라우저 플랫폼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 여러분의 package.json에 있는 상당수의 라이브러리가 이미 브라우저 내장 기능으로 구현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Baseline' 개념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의존성(dependencies)을 식별하고 제거함으로써, JavaScript 번들 크기를 줄이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안합니다. 주요 클러스터로는 Internationalization(Intl), HTTP Client, UI Primitives, Lodash 유틸리티 등을 다루며, 각 사례별로 어떤 native API가 라이브러리를 대체할 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단, 무조건적인 교체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는 'Decision Framework'를 통해 대상 사용자의 브라우저 환경(Baseline status), 교체 시 발생하는 비용, 그리고 native 기능이 실제 use case를 완벽히 커버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권고합니다. 예를 들어, Temporal의 경우 현재는 Safari 지원 문제로 인해 라이브러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정기적인 audit을 통해 더욱 가볍고 빠른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