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로 업무 효율화하기
스토리 · 인프런 테크 · 2025.07.04
인프랩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빠삐코님이 공유해주신 GTM 자동화 도구 개발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기존에는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정의된 텍소노미(Taxonomy)를 바탕으로 GTM의 태그, 트리거, 변수를 수작업으로 설정하다 보니 오탈자나 데이터 누락 같은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oogle Sheets API와 GTM API를 활용하여,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GTM 요소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다양한 분석 도구(GA4, Mixpanel 등)를 지원하는 웹 기반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셨습니다. 이 도구의 도입으로 작업 속도가 기존 대비 60배 향상되었으며, 데이터 정확성 확보와 협업 효율 증대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작게 시작하여 큰 가치를 만들어낸 멋진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