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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유일한 승자는 네이버 치지직?

시장 인사이트 · 트렌드라이트 · 2026.07.02

2026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 대표팀의 성적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지만, 뉴미디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 치지직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안겨주었습니다. 치지직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100만 명 이상의 신규 이용자를 확보하고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를 기록하며 플랫폼의 저변을 넓히는 데 성공했는데요. 다만, 일시적인 유입에 그치지 않고 이들을 장기 사용자로 전환하기 위해 어떤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붙잡아둘 수 있을지가 향후 치지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