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해결을 위한 리스킬링과 업스킬링 전략
역량 개발 · 사람인HR · 2024.08.05
최근 인구 구조의 변화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비수도권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은 인재 유치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 중 하나로 '기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훈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Reskilling(리스킬링)과 Upskilling(업스킬링)입니다. Reskilling은 직원이 새로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른 기술을 배우는 것이고, Upskilling은 현재 직무에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기업의 기술 격차를 줄이고, 직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탈을 막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먼저 직원의 현재와 미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이후 온라인 강의, 워크숍,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증서 발급이나 인센티브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Individual Development Plan(IDP)을 활용해 개인의 경력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일치시킨다면, 인재 유지와 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