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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새로운 집(Home) 짓기 - 2편 | 완공편

스토리 · 뱅크샐러드 테크 · 2024.06.26

뱅크샐러드가 새로운 '홈' 탭을 구축하며 겪은 기술적 도전과 실험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팀은 단순히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넘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PoC(Proof of Concept)를 통해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하고, 확장성과 성능을 고려한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서버 드리븐 UI(Server-driven UI)' 방식을 도입하여 앱 업데이트 없이도 화면 구성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답니다. 또한, 출시 전 사내 베타테스트(Pre-QA)와 114일간의 장기적인 실험을 통해 매출 지표 하락 등의 리스크를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 속도보다 내실을 기한 뱅크샐러드만의 개발 문화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