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던 업무를 디자인하기
스토리 · 토스 테크 · 2026.06.17
토스뱅크의 Product Designer 김혜미 님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도구를 디자인한 경험담을 들려드립니다. 매일 수기로 할 일을 정리하던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Slack 메시지를 자동으로 할 일로 변환해주는 위젯을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AI에게 맥락을 이해시키는 디자인의 본질적인 과정을 경험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개인의 불편함에서 시작된 이 도구는 현재 팀원들 사이에서도 널리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