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1 vs Type 2

잔잔한가을달빛토리2 · 2026.10.20

Type 1은 1+1=2 처럼 그냥 아는 것, Type 2는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깊이 사고하는 것 기존의 LLM이 Type 2 방식의 thinking, agentic, 추론이라면 Jev는 Type 1을 표방. 그런데 막상 LLM 기반의 워크플로우에서 Jev로 대체할만한 지점을 스캔해보면 Type 1 방식의 아주 작고 제한적이고 얕은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많지 않음. 여러 근거 문서와 비교를 해야한다던가 일부를 발췌하여 다음 파이프라인에 넘겨야 한다던가 hype에 비해 쓰임새가 제한적인 느낌. Jev를 전역적으로 통합하려면 기존 파이프라인을 type 1 판단으로 뽑아낼 수 있는 부분을 추출하고 type 2 쓰는 곳을 변경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더라도 type2 추론은 여전히 유지해야하고, 어차피 유지할 거 type1을 함께 추론한다고 해서 추론 비용이나 시간이 유의미하게 늘지 않음 결국 type 1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연쇄적인 파이프라인이나, 애초에 설계를 type 1을 염두에 두고 만들지 않는 한 기존 워크플로우를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https://www.jobtory.kr/insight/contents/CN_01M2ZNEV7S9PT6FF90X8KS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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